다낭후기 ✈️ 와파이포리조트 조식 뿌시기1🥢
2025.08.30~09.04일 우리둘이 여행 ✈️ 이튿날 날이 밝았어요~ 호이안 일출 보러 가고싶었지만 새벽에 비가 내려 일출을 못볼것 같아 조식 먹으러 오픈시간 맞춰 갔더니 역시나 저희가 첫번째네요😁 아무도 없으니 내세상~ 열심히 셔터 누르며 조식당 한바퀴 휘릭 둘러 보았는데 아주 넓고 쾌적한 분위기라 좋더라구요 넓은 실내와 실외 두곳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그날의 날씨에 따라 원하시는곳에서 여유롭게 식사 하시면 될것 같아요





10만원대 리조트 치고는 음식 가짓수는 많지 않았어요 아직은 서양분들이 많이 찾는 리조트라 한식 메뉴는 김밥 정도가 전부였고 거~하게 드시는 식사 보단 간단하게 요기 정도로 드시기엔 아주 좋은 메뉴들 입니다.




씨리얼 종류가 다양했고 음료도 다양했어요 자동 머신기 이용으로 셀프로 커피 내려 마셔도 되고 직원분께 요청하면 머신기에서 내려주는 커피도 드실수 있답니다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 친구는 셀프로 카페 쓰어다 만들었어요











즉석 코너엔 쌀국수&에그스테이션 준비 되어 있어서 요청하시면 바로 만들어 주셔요 그 외 베이커리도 몇가지 준비 되어 있고 샐러드와 신선한 과일도 있답니다










이날은 쌀국수가 아닌 당면 요리였는데요 보기랑 다르게 맛있었어요ㅎㅎ 가짓수가 워낙 적다 보니 조금씩 담아와서 전체 음식 다 맛보기 도~~전!!! 욕심내서 가져 왔다가 입맛에 안맞으면 친구가 대신 먹어주기도 했는데요 많이 힘들어 하시더라구요ㅎㅎ



두개씩 담아오는건 같이 나눠 먹고 싶어서 가져 온건데 ... 👉👈 배불러서 도저히 먹을수가 없다 하셔서 전체 음식 맛보기는 실패 했답니다. 🎈 총평 식당이 넓고 쾌적해서 좋고 음식들 진열이나 주변이 청결해서 좋고 가격대비 맛이 없진 않으나 가짓수가 턱없이 부족하다~ 였습니다 ^^ 편식쟁이라 젓가락이 안가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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