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후기 ✈️ 다낭 꼰시장 2
덥고 답답했던 실내를 벗어나 밖으로 나오니 왐마!!😱 이곳은 다낭인가?동묘시장인가? 광장시장인가? 언어만 다를뿐... 사람 사는곳은 다 비슷한 느낌과 분위기가 있는곳이였어요 배만 부르지 않았어도 한자리 차지 하고 앉아서 먹어 봤을텐데 아쉬움이 가득 남더라구요 물론! 위생은 좋아 보이진 않았어요 그럼에도 처음보는 베트남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 보기도 했고 현지분들이 또 너무 맛있게 드시고 계시니 궁금 하더라구요 다음엔 꼭! 비집고 들어가 한자리 차지해 보겠어요!! 그와중에 제일 시선이 많이 끌린 곳은 건어물 가게 였어요 한치좀 한번 사볼까 싶어서 둘러 보는데 사이즈가 엄청 크니까 이게 한치인지 오징어인지 구분도 안되는것 같고 가격은 왜이렇게 비싼지;; 그냥 편안하게 집에서 인터넷 구매하는거나 국내 여행으로 바닷가쪽 가게 되면 직접 구매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빈손으로 왔네요 😅 시장 가운데 라인은 구제 옷들이 한가득 바닥에 펼쳐져 있어요 너도나도 할거 없이 신나게 고르고 계시는 현지분들 사이를 비집고 친구도 한자리 차지 하셨는데 마땅한게 없다며 다음 집으로 ㅋㅋㅋ 역시나 건질게 없다며 또 다음집으로~ 모든 옷들이 20.000동 단돈 천원!! 잘고르면 득템한다는 정보를 본적이 있어서 골라본다고 하시더니 결국 맞는 사이즈도 마음에 드는것도 없어서 옷은 한국에서 사는걸로~ 마무리 했답니다. 새로운 경험의 재래시장 나들이는 재미난 경험이였어요~ 다음에 한번 더 가보는걸로 아쉬움 남겨두고 다음 일정을 향해 또 달려 봅니다 ^^










🎈 영업시간 매일 오전 7:00~ 19:00 https://maps.app.goo.gl/vkY1L559HjFjjoi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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