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후기 ✈️ 어웨이큰 3일차 조식
어웨이큰호텔에서의 마지막 조식입니다 홀 분위기가 어떨지 궁금하신분들 위해 반복 된 사진 한장 투척해드리고 1일차 2일차와 다른 메뉴 사진만 보여드릴께요

친구가 애타게 기다렸던 애증의 반꾸온이 드디어 3일차에 떠~억하니 나왔답니다 이틀 내내 흔하디 흔한 반꾸온이 없다고 투덜이 스머프가 되어서 아침 일찍 반꾸온 맛집 찾아가 맛있게 먹고 왔는데 말이죠 ㅋㅋ😅 그래도 마지막날 친구 서운하지 않게 반꾸온이 나와서 기분은 좋았어요 밖에서 반꾸온세트 한접시 클리어 하고 온게 무색 할 정도로 반꾸온 한접시 가득 담아 또 배를 채우시더군요 참... 저의 남편이지만 대단쓰 해요 👍 저는 첫날 맛있게 먹었던 문어볶음이 있어서 한번 갖다 먹고 뜨끈하게 쌀국수 한그릇 했어요 첫날 이후 마카롱은 더이상 볼수 없었지만 매일 새로운 빵들이 나와서 구경만 했구요 고기러버니까 잊지 않고 스테이크도 먹었네요 ㅋㅋㅋ 지금보니 저도 만만치 않게 뱃속에 많이도 넣었었네요😂 제가 좋아하는 과일 3종 세트로 메론, 패션후르츠,잭푸릇도 잊지 않고 야무지게 먹었구요 마무리는 늘 그렇듯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며 아침 식사를 마무리 했답니다.









🎈 총평 3일 내내 빼놓지 않고 아침 식사를 책임져준 호텔은 최근 다녀온 여행중 처음이였어요 매번 밖에서 간단히 먹고 조식당에선 과일이나 커피한잔 마시면 되는 정도였는데요 어웨이큰 호텔 조식은 계속 먹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곳이였습니다 무엇보다 위생도 청결하고 매일 메뉴가 조금씩 바뀌는점, 주방장님이 한번씩 나오셔서 고객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 주시는 친절함, 넓고 쾌적한 분위기의 조식당은 나무랄곳이 없었던 호텔이였어요 다시 다낭을 간다면 어웨이큰 호텔에서 좋은시간 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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