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스폿 여행정보] 베트남 입국신고서 3분 컷 — 여권·숙소·보안문자(캡차)까지 앱이 채우고, 제출만 내가

다낭 공항에 내렸는데 입국 심사 줄이 안 줄어듭니다. 앞사람이 휴대폰으로 여권번호를 한 글자씩 옮겨 적다가, 마지막에 뜬 보안문자를 세 번째 틀리고 있어서요. 2026년부터 베트남 5개 공항 모두 입국신고서를 미리 내는 방식으로 바뀌었고, 안 하고 오면 그 줄이 내 차례가 됩니다. 이 글 하나로 끝내겠습니다. 결론부터. 비엣스폿 앱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1) 여권을 한 번 촬영합니다 → 영문 이름·여권번호·국적·생년월일·만료일이 채워집니다 2) 비엣스폿에서 숙소를 예약했다면 → 체류지 주소까지 함께 채워집니다 3) 정부 포털로 넘어가 「자동으로 채우기」를 누릅니다 → 공식 양식에 값이 들어갑니다 4) 포털 첫 화면의 보안문자(캡차)도 앱이 읽어서 넣어 드립니다 → 맞는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5) 남은 칸을 확인하고 정부 포털에서 직접 제출합니다 작성 기능은 무료입니다. 정부 포털(prearrival.immigration.gov.vn)에서 직접 작성하셔도 무료입니다. 비엣스폿은 옮겨 적는 시간과 오타를 줄여 드리는 도구이고, 제출은 본인이 합니다.

[비엣스폿 여행정보] 베트남 입국신고서 3분 컷 — 여권·숙소·보안문자(캡차)까지 앱이 채우고, 제출만 내가

■ 1. 여권을 촬영하면 입국신고서에는 영문 성명·여권번호·국적·생년월일·만료일을 넣어야 합니다. 여권을 보면서 하나씩 옮겨 적으면 시간이 걸리고, 철자 하나만 틀려도 처음부터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비엣스폿 앱에서 여권 아래쪽 두 줄(기계판독영역)을 촬영하면 이 항목들이 채워집니다. 채워진 값은 여권과 한 번 대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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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사진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먼저 말씀드리면, 여권 사진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판독을 위해 비엣스폿 자체 서버로만 전송되고, 외부 AI 서비스로 보내지 않으며, 처리 후 바로 폐기합니다. 읽어낸 항목은 저장을 선택하신 경우에만 암호화해 보관하고, 언제든 삭제하실 수 있습니다. ■ 2. 숙소도 비엣스폿에서 예약하셨다면 입국신고서에는 베트남 체류지 주소도 들어갑니다. 예약 메일을 열어 현지 주소를 옮겨 적는 일이 은근히 번거롭습니다. 비엣스폿에서 숙소를 예약하셨다면 숙소명과 주소가 함께 채워집니다. 입국일도 여기서 고릅니다. 오늘·내일·모레 세 개만 뜨는데, 정부 포털이 받는 기간이 딱 그 3일치이기 때문입니다.

[비엣스폿 여행정보] 베트남 입국신고서 3분 컷 — 여권·숙소·보안문자(캡차)까지 앱이 채우고, 제출만 내가

■ 3. 정부 포털까지 이어집니다 준비가 끝나면 앱에서 정부 포털로 넘어갑니다. 포털이 열리면 화면 아래에 「자동으로 채우기」가 떠 있고, 누르면 준비한 값이 공식 양식에 들어갑니다. 몇 개가 들어갔는지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포털은 승객 정보 → 여행 정보 → 검토 후 제출 순서로 넘어가고, 단계마다 같은 버튼이 있습니다. 비엣스폿이 하는 일은 여기까지입니다.

■ 제일 짜증 나는 보안문자(캡차), 앱이 읽어서 넣어 드립니다 정부 포털은 시작할 때 화면에 뜬 문자를 입력받습니다. 2026년 9월에 새로 생긴 단계인데, 솔직히 이게 제일 성가십니다. 흐릿한 글자를 눈으로 읽어 작은 칸에 치다 보면 o와 0, l과 1, 대소문자에서 자꾸 틀리고, 틀릴 때마다 새 문자가 뜹니다. 공항 와이파이에서 세 번쯤 반복하면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비엣스폿 앱에서 포털로 넘어가면 이 보안문자를 앱이 읽어 입력칸에 넣어 드립니다. 그리고 무엇으로 읽었는지 옆에 보여 드립니다. 화면의 글자와 같으면 그대로 두시면 되고, 다르면 「다시 읽기」를 누르거나 직접 고치시면 됩니다. 확인은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읽어 드리는 것까지가 앱의 일이고, 맞는지 보는 눈과 제출 버튼은 여러분 몫입니다. 그래도 눈 비비며 여섯 글자를 옮겨 치는 일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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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확인과 제출은 직접 하셔야 합니다 비엣스폿은 신고서를 대신 제출하지 않습니다. 채워지지 않은 항목은 직접 넣으시고, 전체 내용을 확인한 뒤 보안문자 확인과 최종 제출은 정부 포털에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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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화면 아래에 사용법이 있습니다 앱의 입국신고서 화면을 아래로 내리면 3단계 사용법과 무엇이 자동으로 채워지는지 정리한 표, 그리고 자주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제출 기한·비용·사진이 인식되지 않을 때·숙소 주소·미성년자·환승처럼 이 글에서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은 내용은 그 자리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비엣스폿 여행정보] 베트남 입국신고서 3분 컷 — 여권·숙소·보안문자(캡차)까지 앱이 채우고, 제출만 내가

■ 언제부터 낼 수 있나요 도착 3일 전부터 도착 직전까지입니다. 출발이 한참 남았을 때 미리 해두려 하면 정부 사이트가 접수하지 않습니다. 여행 준비를 일찍 하시는 분들이 여기서 한 번 당황하십니다.

미리 못 하셨어도 괜찮습니다. 도착해서 작성하실 수 있고, 안 했다고 입국이 거부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공항에서 줄 서서 휴대폰으로 여권 번호를 옮겨 적는 일이 생깁니다. ★ 꿀팁 하나. 비엣스폿에 로그인하고 도착일을 등록해 두시면, 접수가 열리는 도착 3일 전 아침에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 날짜를 세거나 달력에 적어 두실 필요가 없습니다. ■ 어느 공항에 적용되나요 2026년 4월 호치민을 시작으로 순차 적용됐고, 지금은 다섯 곳 모두 시행 중입니다. · 호치민 (SGN) — 4월 15일 · 푸꾸옥 (PQC) — 6월 1일 · 하노이 (HAN) — 6월 8일 · 다낭 (DAD) — 6월 15일 · 나트랑 (CXR) — 6월 22일 ■ 정부 사이트에서 직접 하실 분께 공식 포털은 prearrival.immigration.gov.vn 입니다. 무료입니다. 여권을 보면서 영문 성명·여권번호·발급일·만료일·체류지 주소를 하나씩 입력하시면 됩니다. · 영문 성명은 여권에 적힌 철자 그대로 넣으세요. · 숙소 주소는 예약 확인 메일에 있는 현지 주소를 그대로 준비해 두시면 편합니다. PC에서도 끝까지 하실 수 있습니다. 비엣스폿에서 준비한 값을 복사해 정부 포털에 붙여넣는 방식입니다. 앱에서는 「자동으로 채우기」로 정부 포털 입력칸까지 이어서 채워집니다. ★ 꼭 알아두실 점

· 비엣스폿은 정부 기관이 아닙니다. 신고서 작성을 돕는 도구입니다.

· 신고서는 정부 사이트에서 무료로 직접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종 제출과 승인은 정부 포털에서 직접 하셔야 합니다.

· 비자 발급이나 대리 신고가 아닙니다.

· 자동으로 읽어낸 값은 반드시 여권과 대조해 확인해 주세요. 여행 준비, 여기서 한 번에. 여권·숙소·보안문자까지 채워진 상태에서 시작하니 입국신고서는 출발 전날 3분이면 되고, 숙소·맛집·마사지 예약과 회원 등급 할인도 같은 앱에서 이어집니다. [베트남 입국신고서 바로가기] * 공항별 시행 상황과 정부 포털 화면은 바뀔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했고, 출발 전 정부 포털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호텔 풀빌라 예약, VietSpots 에서 한국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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