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후기❣️파라타항공 ✈️ 탑승후기
이번에 이용한 파라타 항공 탑승 후기예요. 저희가 이용한 파라타항공 탑승구는 48번!! 와우 👍 셔틀 트레인 타지 않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끝까지 걸어가야 하는 수고스러움은 있지만 그래도 트레인 타지 않아도 되니 얼마나 편하고 좋던지요 탑승구 앞 대기 좌석도 널널해서 편하게 앉아 있다가 정시에 탑승 시작!!




저희가 탑승한 파라타 항공 좌석 배열은 2-4-2 좌석으로 국내 Lcc 비행기중 앞뒤 간격이 넓은편이였어요 다리가 짧아서 쭉~펴고 있어도 될 만큼 널널 했답니다 파라타 항공의 장점은 넓은 좌석 간격 외 에도 파라타항공의 시그니처 음료인 복숭아티 제공과 물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생수 준비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모든면에서 좋은점이 많았던 파라타 항공이지만 제 기준엔 단점도 있었답니다 첫번째 , 식음료 나눠주는 시간이 너무 길어요 두번째, 긴 시간 음료 제공을 하다보니 야간 비행시 밝은 빛을 오래 보아야 합니다. 세번째, 유료 음식과 간식을 넉넉하게 준비 해두지 않아 뒷좌석에 앉으면 못드실수도 있어요. ✔️ 식음료 주문을 앞열부터 진행 하기 때문에 좌석이 뒷편일수록 기다리는 시간이 지체되고 원하는 음식은 소진될 가능성이 높아요 승무원분들은 매우 친절 하셨지만 아직 체계가 덜 잡혀서 인지 우왕좌왕 하시는 부분들이 많아 개선이 필요할듯 보였습니다. 야간 비행 이용시 저는 어두운 조명에 조용히 다낭까지 가고 싶은데 5시간 비행중 3시간 이상 조명이 켜져 있어서 수면 안대를 착용 했음에도 주변의 소음과 빛으로 인해 조금은 피곤했던 파라타 항공 탑승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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