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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어제는 두 딸의 저녁식사 대접을 받았구요.. 오늘은 엄빠가 각자 1명씩 드랍기사를 ㅋㅋㅋ 1명은 약속 장소로(대중교통이 안좋은..ㅠ) 1명은 기숙사로 돌아가는지라 터미널까지..ㅎ 시간이 달라서 각자 1명씩 맡았어요 ㅎㅎ


저는 약속 장소 내려주고는 근처에서 혼밥 중인데요. 아주아주 여유롭고 좋습니다~ 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고 샌드위치랑 커피도 맛있어서 넘넘 좋아요 😍

오늘도 집에만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날씨입니다. 집근처 카페라도... 산책이라도 다녀오세요~~
#자유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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