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Nang

다낭 후기 — 출국 패스트트랙으로 빠르게 출국! ✈️

이번 여행에선 입국 패스트트랙을 추가금을 내고 출국 패스트트랙으로 변경해 예약했어요. 미리 예약해둔 시간에 맞춰 공항에 도착하면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직원분이 서 계시니, 이름 확인 후 안내에 따라 출국 수속을 하러 이동하시면 돼요.

기존에 타 항공사를 이용할 땐 출국 수속 줄이 길면 우선 수속이 가능한 서비스가 있었는데, 파라타 항공은 비즈니스 좌석 이용자만 우선 수속이 가능해서 저희는 따로 줄을 서야 했어요. 처음 겪는 일이라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방침이 그렇다 하니 줄을 서봅니다.

다행히 저희는 라운지 이용 계획이라 평소보다 조금 빠르게 공항에 왔더니 파라타 항공 체크인 라인에 사람이 많지 않아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파라타 항공은 수하물 합산이 가능해서 제 캐리어가 15kg 이상 나왔지만 통과! 미리 좌석도 예약해둬서 수속 절차가 단축되어 금방 끝났답니다. 이후 패스트트랙 직원 안내에 따라 출국장도 파워당당 걸음으로 통과했어요. 출국 패스트트랙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서 다음 여행도 미리 신청해 뒀어요.

참고로 공항 도착 후 마지막 짐 정리가 필요하신 분들께 팁을 드리자면, A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셔서 왼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캐리어를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사람이 많을 땐 복잡하고 불편할 수 있지만, 붐비지 않으면 편하게 짐 정리하기 좋아요.

다낭 후기 — 출국 패스트트랙으로 빠르게 출국! ✈️다낭 후기 — 출국 패스트트랙으로 빠르게 출국! ✈️다낭 후기 — 출국 패스트트랙으로 빠르게 출국! ✈️다낭 후기 — 출국 패스트트랙으로 빠르게 출국! ✈️다낭 후기 — 출국 패스트트랙으로 빠르게 출국! ✈️다낭 후기 — 출국 패스트트랙으로 빠르게 출국! ✈️
#다낭 여행후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