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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늦게 올리는 점심 메뉴
오늘이 월요일인걸 잊고 싶어요. 점심먹고 커피도 못 마시고... 외근 나왔는데 이제야 한숨 돌립니다. 점심에는 다른 직원 따라서 근처 일식당으로 방문.. 가쓰동, 텐동, 우동 등 종류가 다양했지만 저는 밥 먹고 싶어서 카레로 주문했지요. 하지만 사진에서 보이듯이 건더기는 별로 없어서 살짝 아쉬움이 남았어요.... 조만간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겠어요.ㅋㅋㅋ

8,900원이라는데 가격을 더 내려도 될거 같아요..😢
#자유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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