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Nang
✈️후기) 두번의 만남-응우옌 렌트카 기사님
이름이 응우옌 이라고 들었는데 맞는지 모르겠어요. 이런저런 얘기하다 딸이 3명이라고 하고 장소지날때마다 여긴 어디다 하며 설명해줘요 어느정도 영어 하시고 친절하고 다시또 만나고 싶은 기사님이에요. 응우옌? 렌트카 기사님 칭찬해요. 저는 3번의 렌트를 했는데요. 첫날 호이안 갈때 렌트기사님으로 만났고 셋째날 바나힐갈때 렌트기사님으로 만났어요. 첫날 호이안갈때 안방비치 라플라쥬 들렀다 호이안숙소 가는데 라플라주 갈때 우리가 아는안방비치 가운데 차들 세우는데가 아닌 뒷골목 좁은 공사장주변에 차를 세우고 따라오라고~^^ 라플라주 지름길이였습니다.ㅎ 라플라주에서 단체 사진도 찍어주시고 같이 밥먹자하니 극구 됬다고 하시더니 나중에 나올때보니 뒤 자리에서 음료드시고 계셔서 차에 계시누줄 알았는덕 알았다면 미리 사드릴걸하는 마음에 미안했어요. 카페만 들렸다 숙소가는길인데 가고싶은데 없느냐면서 먼저 물어봐주시고 고맙더라구요. 셋째날 바나힐일정인데 렌트카 기사님이 미리오셔서 같은 기사분인줄 몰랐는데 호텔서 엘베타고 내려오니 로비에서 우릴보고 아는척해서 깜놀했어요.ㅎㅎ 첫날 렌트기사님이 다시 오셨더라구요~^^ 차안에서 지루하지 않고 이런저런 손짓발짓 표현으로 번역기 돌려가며 웃으며 하루 렌트일정 즐겁게 마쳤어요. 다음에도 이 기사님 만나뵙고 싶네요~^^






#다낭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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