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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요.

가족모임이 있어서 저녁먹었는데요. 이벵 알람마추고도 시끄러운자리라 그런지 알람도 못듣고 깜빡했어요 ..ㅜㅜ 더더욱 속상한건요! 조카가 저에게 용돈 30만원 줬거든요. 바지 호주머니 넣고 바로 차타고 왔는데 집에와서 보니 돈이 없어요,.ㅠㅠ 차에도 다 뒤졌는데 없어요.. 길에서 흘렸나봐요~ 속상해 죽겠네요...

#자유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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