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Nang
다낭 여행 마지막 날 — 샌딩 & 공항 가는 길 ✈️
안트엉 거리 반엡에서 찐 마지막 식사를 하고 그랩 타고 숙소로 왔어요. 지나간 길에 고구마튀김집이! 이럴 줄 알았으면 가져오는 건데 말이죠~
마지막 짐 정리하니 8시 30분이네요. 체크아웃하러 나왔어요. 윙크호텔은 19층이죠~ 체크아웃하고 나오니 샌딩 신청한 시간 9시 20분이 딱! 윙크호텔 앞 도로가 좁아 정차 문제로 다른 차량과 실랑이가 있었지만 ㅎㅎ 우리 기사님 승! ㅋㅋ 공항까지 먼 거리는 아니지만 맘 편하게 공항 도착했네요.



#다낭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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