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Nang

✈️후기) 다낭 야시장은 선짜야시장

덥디더운날 저녁먹고 호텔서 쉬다가 야시장을 방문했더랬죠. 그랩불러서 야시장 찍었더니 기사님이 알아서 후문쪽 한가한곳으로 내려줘서 쉽게 들어갈수있었네요. 선짜야시장 가면 정문쪽 한강대로변에 사랑의부두도 있으니 슬슬걸어가 구경한번해보세요. 자물쇠한번 잠궈주고요~^^ 요즘도 자물쇠거는거 하는지 몰겠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같은시간대 힐링님도 야시장에 있었더라구요. 저처럼 수많은 인파속에서 아마도 다같이 밀려다녔을거 같어요. 해산물좀 먹어보려 했으나 식당가쪽 야외테이블들 더워보여서 앉아서 못먹고.. 그날따라 왜이리 사람들이 많았는지 사람들 역대급이였던거 같아요. 더워서 현장서는 못먹고 포장도 일행들이 싫다해서 카드지갑하나만사고 30분만에 후퇴하고나왔어요.ㅋㅋ 크레이피시 중간정도크기 해물 섞인거 세트 2만원선부터 드실수있어요. 2명이서 2만원정도 드시면 잘먹었다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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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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