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Nang
안방비치 길거리표 진주팔찌

작년 안방해변 Salt(솔트)카페에서 바다멍하다 보따리들고 팔러다니는 할머니한테 산 진주팔찌에요. 핑크진주로 25만동 줬어요. 실물은 더 핑크빛에 찐한 진주빛이 더 예뻐요. 한시장엔 더 싸겠지만 비싼거 같아 안사려하다 삐쩍마른몸에 땡볕에 무거운보따리 들고서 팔러다니는거 보니 여행에 돈쓰러와서 1.2만원쯤이야하며 산거네요. ㅎㅎㅎ 이제 더워지고 반팔입을시기이니 슬슬 차고다녀야겠어요. 손목이 두꺼워 가득차보이는데 살이 어찌 안된다요 ㅋㅋㅋ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하는하루 시작해보아요~^^
#자유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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