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Nang
✈️ 여행의시작은 공항라운지부터~

➡️마티나라운지(서편)

8월과 11월여행의 공항라운지는 못갔지요. 인천공항 라운지 줄이 ... 한번은 줄이길어 포기 .. 한번은 면세점 쇼핑하느라 시간상 못감.ㅎㅎ 라운지혜택 무료 카드사들이 많다보니 요즘은 줄이 너무 길어요. 12월은 또 라운지줄이 어찌될지 몰라 줄이기나안기나 함 가볼까?해서 올라갔는데 ~ 왠일~ 마티나라운지 줄이 없는거에요! 앗싸~ ㅋㅋㅋㅋ 바로 입장했어요.~^^ 생각해보니 파라타항공이 시간대가 다른저녁항공사들보다 빠르기도 했었고! 저희가 수화물캐리어가 없었고 모바일체크인을 한 상태라 체크인줄을 안섰고! 그리고 체크인카운터가 3시간전에 오픈인데 모바일체크인을 한 상태라 체크인카운터 열리기도전에 미리 면세구역 들어간것도 일찍 한몫한듯요~^^ 마티나라운지는 항상느끼는거지만 다낭공항라운지와 너무 비교되다보니 자석들이 식당테이블이라 쉬러간다기보다는 먹으러간다가 맞는듯요 .ㅎㅎ 파라타항공이 48번게이트라 서편 마티나라운지로 갔어요.

음식흡입하며 중간중간 전광판도 한번씩 봐주고요.^^ 다행히 파라타항공은 지연없이 정시출발이네요. 맥주와 아이스크림까지 야무지게 흡입했구요. 배뚠뚠하며 나왔어요.













#다낭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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