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Nang
✈️후기) 못사와서 후회되는것-머그컵
래디슨호텔 숙박하면서 1층 로비 진열장에 맘에드는 컵과 에코백이 있었어요. 예전에 호이안카페에서 농을 쓰고있는 여인 사진이 있는 텀블러 샀었는데 너무 예뻣거든요. 제가 에코백을 잘 들고다니는데 심플한 다낭글씨가 새겨진 저 에코백도 넘 맘에 드는거에요. 머그컵에 저 그림이 너무 예쁘고 머그컵이 맘에 들어서 체크아웃하는날 사야지 하면서 깜빡하고 그냥 왔어요.ㅜㅜ 머그컵 250.000동 에코백 120.000동 프린팅 티셔츠 170.000동 언제 다시 가나요~~~

#다낭 여행후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