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Nang
저빵 하나만 먹어보까???
아침에 눈뜨니 세찬 빗소리가!!! 으흣 왜 해변따라 비구름이 ㅡ.ㅡ

조식 먹으러 왔어요.


아!!!! 숙소 어딘지 말씀을 안드렸군요.ㅎㅎㅎ 이것저것 다 먹어보고픈 친구때문에 잔반처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두세젓가락 먹고 넘기고 딴거 가져와 두세젓가락 먹고 넘기고.. 과일 먹다가 씨리얼 먹고싶다고 또 과일 넘기네요.. 씨리얼 두어 젓가락 먹고 "저빵 하나만 먹어보까??" 크흠...... 씨리얼 먹으며 " 단맛이 하나도없어.. 초코인줄 알았는데 초코가 아닌가봐.." 하며 또 일어섭니다....



갔어요.. 빵가지러... 마지막이길.. " 오빠이것봐" ㅡ.ㅡ

#지금 다낭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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