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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홍대 윤씨밀방


입간판도 옛스럽고 첫눈에 입구를 찾기가 힘든 윤씨밀방..




지하로 들어가는 입구 문을 여는 순간 진짜 오래된곳임을 알수가 있었어요.. 내부 인테리어도 연식이 있어보이고.. 냅킨 주머니도 신기해서 계속 보게 되더군요~~


메뉴판을 훓어보았는데 함박스테이크가 메인 메뉴이고 파스타와 볶음밥류도 있어요~~ 요즘 물가치고는 이정도 가격이면 괜찮은거죠~~??


이렇게 두개가 세트인 텍스멕스 볼케이노와 소보로덮밥~

우마이 섬마을 파스타(해산물 매콤 로제 파스타)도 주문했지요 ~

느끼함을 달래줄 제로 콜라 하나도 주문했어요 ㅎㅎ 떡볶이는 항상 서비스로 나오는 메뉴입니다~


돌돌 말아서 파스타도 한 입, 두입 계속 먹었구요. ㅎㅎ 치즈가 쭉쭉 늘어나는 함박스테이크도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는 일단 양도 많고요.. 맛도 정말 좋았어요~ 근처 가시면 한번 들려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단 지하를 개조해서 오래동안 운영한 곳이라 그런지 벽이나 천정 등의 거슬림은 흐린 눈을 하시는 게 좋아요.
#각종 국내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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