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후기 ✈️ 다낭 어웨이큰 호텔 룸
1812호 룸 배정을 받고 올라가니 엘레베이터 에서 내리면 통창이 똬~악!! 저곳이 완전 포토 스팟이라 예쁜 사진 많이 찍었어요ㅎㅎ 엘베 타고 내림과 동시에 기분 좋은 통창뷰가 벌써부터 설레이게 하더라구요~


방 문을 열고 들어가면 시야가 탁 트이니 기분이 좋아요😁 🎈 욕실&화장실 입구에 들어서면 깨끗한 화장실과 욕실이 보여요 세면대를 기준으로 욕실과 화장실은 분리형의 넓은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어서 불편함이 없어요 샤워 후 물이 튀어도 밖으로 세어나가지 않도록 구배가 잘 맞게 설계가 되어 있어서 흥건함을 방지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욕조도 있어서 반신욕 하기 좋을듯 하지만 저흰 욕조 사용은 안했구요 기본 어메니티도 알차게 구비 되어 있어서 잘 사용했어요 어웨이큰엔 트리트먼트가 없으니 따로 챙기셔야해요! 수압도 좋고 따뜻한 물이 잘나와요 화장실 수압도 좋습니다 ^^






🎈 옷장&미니바 옷장엔 금고, 가운 두벌, 옷걸이,체중계 쪼리 두켤레 준비 되어 있어요 저흰 옷걸이와 체중계만 잘 사용 했어요 미니바엔 기본 제공 되는 생수 2병과 간단하게 드실수 있는 주전부리들이 자리 잡고 있지만 유료예요 5성급 치곤 냉장고는 부실 합니다 유료 생수2병 음료/캔맥주 각 2병 끝! 냉장고는 시원하지 않았어요



저희가 예약한 룸 타입은 프리미어 파셜 씨뷰 킹베드룸 파셜이지만 되려 좋았던!! 통창과 넓직한 발코니 덕에 답답함 없이 뷰가 다 해주었던 저에겐 특별한 공간이였어요 쇼파베드에 앉아 탁 트인 뷰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한잔의 여유~ 여행 중 힐링의 시간이였죠 ^^ 킹베드룸이라 둘이 뒹굴뒹굴 굴러도 넓어서 좋았고 어웨이큰 호텔 침대도 매트리스가 살짝 하드한 느낌이라 허리 안아프고 침구류는 완전 뽀송뽀송 하고 착~ 감겨주니 이곳에서도 3일동안 꿀잠 잤어요 여행 하면서 늘 잠이 부족했던 저희 두사람이 이번 여행은 잠을 많이 자보긴 처음이 아니였나 싶을 정도로 숙면 했답니다. 발코니엔 작은 빨래 걸이가 구비 되어 있어서 수영복 말릴때 아주 유용했어요 굳이 빨래줄 안챙겨도 될것 같아요! 5성급 이지만 위치가 조금 애매하다 보니 아직 까진 많이 사랑받는곳은 아닌듯 해요 그래도 호텔 앞에 마트도 나름 크게 있고 주변에 숨어있는 로컬 카페랑 맛집도 많아서 저희는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또 가고싶을 정도로 3박동안 정말 잘 쉬고 잘 먹고 잘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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