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후기) 에어프레미아를 타보았어요.
요즘 핫하디핫한 에어프레미아를 드뎌 타보았어요. 예전 뱀부항공이랑 비슷한 느낌에 항공사에요. 저가금액으로 대형항공사 비행기를 타는 느낌요. 저는 왕복이 아닌 편도로 다낭갈때는 에어프레미아 올때는 진에어를 탓어요. 올때 일행이 출근날짜 때문에 맞추다보니 에어프레미아 운행이 없는날이라 시간대 보고 진에어가 괜찮아서 진에어타고왔어요. 진에어가 에어프레미아보다 더 비쌋.. ..ㅎㅎㅎ 에어프레미아가 지연 이야기가 많아서 한편으론 걱정됐는데 정시출발했어요. 오는날 진에어타고서 또 비교되고... 에프 항공 정말 한마디로 뿅!! 반했어요. 이제 다른 저가 항공사 못탈듯요! <에어프레미아> 보잉787 운항- (수목토일) 주4회 운항 인천출발- 17:55~20:45 다낭출발 - 22:45~05:30 좌석배열 -3.3.3. 수화물-스탠다드기준 위탁 23키로.기내 10키로 기존 저가 비행기들 15키로수화물인데 23키로 좋네요. 프리미엄이코노미는 30키로라했던거 같아요. 출발기준 48시간전에 좌석지정을 할수있고 온라인체크인이 완료되면 24시간전에 모바일탑승권이 카톡으로옵니다. 국내 저가 LCC항공사 가격대와 비슷하지만 대형 항공사인 FSC장점까지 가져온 가성비좋은 항공사인듯요. 저는 그냥 이코노미석 탑승했는데 기존 저가 LCC들 콩나물시루같은 앞뒤딱붙은거 같은 자리에 앉아서가다 이번 에어프레미아 비행기 타보니 좌석 간격이 상당히 넓었어요. 창가쪽 사람들 화장실한번 가려면 복도쪽앉은분들 일어나야하는데 다리만 살짝 옆으로하면 그냥 지나갑니다.^^ 프리미엄이코노미는 완전 더 좋다는데 다음에는 프리미엄이코노미석도 타보고싶네요. 저는 아시아나보다 에어프레미아가 더 좋은거같아요~ 같이간 일행이 대한항공보다 더 좋은거아니냐 그럽디다. ㅋㅋㅋㅋ 기내식과 이어폰주고 와이파이1시간 무료입니다.

다른 저가 비행사들 밤늦은 출발에 비해 좀 빨라서 이것도 좋았고 다낭에 도착해서 밖에서 맥주한잔 할수있어서요~^^ 그리고 돌아오는편도 밤11시전에 출발이라 다음날 출근하는 분들은 인천공항에 새벽5시30분에 도착하니 이것또한 좋은거같아요.


셔틀버스나 기차타고 탑승동으로 이동하지 않고 게이트에서 바로 탑승합니다.

좌석간격 보이시나요? 정말넓죠~^^ 머리헤드받침도 양쪽으로 구부러지고 본인키에 맞게 위아래 조정됩니다.

yp621기종인데 무릎과 앞 모니터 간격 대박이죠. 심지어 프리미엄석도 아닌 그냥 이코노미좌석입니다.

이어폰줘서 영화볼때 잘 썻어요.


식탁테이블 앞으로 당기는 기능도 좋구요.


영화 두편정도 보고나니 다낭에 도착요~^^

닭고기와 비빔밥중 저는 비빔밥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커피는 두잔이나 마셨네요~^^ 프리미엄이코노미석은 와인과맥주도 준다는데...ㅎ 총평- 가격은 저가 항공사면서 대형항공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어프레미아 최고입니다. 주4회 운항이라 아쉽지만 스케줄만 맞는다면 저는 계속 에어프레미아만 탈거같네요. 앞으로 운항 스케줄을 늘려서 날마다 운항했음 바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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