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담벼락 담장에 수북히 내려앉은 이름모를 꽃보고 잠시 발걸음이 멈쳤어요. 이름 알았는데 까묵~^^ 이꽃이 낭떠러지나 바위틈에서 자란거 같은데 동네 담벼락에 여러개 있네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