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Nang
다낭후기 ✈️ 다낭 꼰시장 나들이
이번엔 처음으로 제대로 구경 하려고 마음 먹고 찾아간 곳 꼰시장 입니다. 꼰시장 입구에 오도방구 주차하니 주차비 5.000동!! 친구가 기분 좋게 10.000동 드리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안전하게 맡겨두고 시장 안으로 고고!! 마치 광장시장 느낌 맹키로 상점엔 도소매상이 실외엔 먹거리들이 가득 했어요 먼저 실내를 둘러 보는데 사실 냄새가 많이 나기도 하고 너무 덥더라구요 딱히 살게 없었는데 계획에 없던 집게 핀 하나 구매 하고 메리제인 스타일 신발이 눈에 띄어서 가격을 물어보는데 의사소통 불가예요 😭 기본적인 영어도 아예 안되는 곳이였어요 한시장이랑 비교 하고파서 속옷이랑 크록스 가격 물어 봤거든요 소통불가로 포기!! 그러다 우연히 한곳에 멈춰서 바람막이 점퍼 얼마인지 여쭤보니 소통이 쪼끔! 아주 쪼끔 가능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겨우겨우 한벌 사긴 했는데 흥정도 안되고~ 소통이 안되니 급 흥미가 없어지더라구요 결국 넓~게 한바퀴 둘러보고 밖으로 도망치듯 나왔어요🤣










급 구매한 집게핀 60.000동 바람막이 500.000동 부르시는거 겨우겨우 깎아서 반값에 샀는데 첨 사본거라 비싸게 산건지 싸게 산건지 모르겠어요 😂
#다낭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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