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Nang
다낭 후기 — 샌딩 서비스로 숙소 이동하기!
오후 2시, 공항 샌딩 서비스를 숙소 이동으로 변경해서 이용했어요. 약속된 시간보다 먼저 도착하신 기사님! 호텔에 맡겨둔 캐리어를 받아 들고 호텔 코앞에서 기다리고 계시던 기사님을 만나 차량에 탑승한 뒤 미케비치 쪽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앞을 보니 일반 차량이 아닌 그랩이었어요. 아마 차량 이용 수요가 많아서 그랩을 보내주신 듯했어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긴 했지만 그랩 기사님도 친절하셨고,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신경 써주신 느낌이라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빠르고 안전하게 잘 이동했답니다.



#다낭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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