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Nang
다낭후기 ✈️ 그랩 점퍼 활용법!
작년 12월 다낭 여행중 꼰시장 근처에서 구매했던 그랩 점퍼&헬멧 소중하게 다낭에서부터 이고지고 오더니 결국 방치 하시더라구요😅 이때만 해도 신나서 당장이라도 입고 다닐 기세 였었죠 ㅋㅋㅋ 도저히 동네에선 입고 다닐수 없겠는지 옷장에 콕! 넣어 두시더니



결국... 올해 다녀 온 제주도에서 입으셨습니다😂 야무지게 챙겨가서 렌트카 빌리고 그랩 점퍼를 입더니 그랩 기사님 놀이를 하시더라구요🤣🤣🤣 목적지가 바뀔때마다 200.000동~ 300.000동~ 금액이 올라가는것 보니 사기 기사님 같아서 먹튀 했어요ㅋㅋㅋ😆 그랩 점퍼 입고 제주도를 휘젓고 다닐 기세라 차에서 내릴땐 제발 입지 말라며 간곡하게 요청을 드리니 양심적으로 벗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부끄러움은 늘 저의 몫...)



#다낭 쇼핑후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