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Nang
다낭후기 ✈️ 야경이 아름다운 링엄사
드디어 야경보러 링엄사 다녀왔어요 매번 한낮에만 다녀와서 늘 가고싶어도 갈수 없었는데 친구와 단둘이 하는 여행이니 자유롭게 움직이니 이기회를 놓칠수 없죠! 정말 저희 오도방구가 열일 해준 날이라 더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였답니다 뻥~뚫린 미케비치 해안가를 달리며 느끼는 바람이 주는 시원함은 기본 옵션이구요 링엄사에 가까워 질수록 고요한 미케비치의 파도 소리마저 설레이게 하는 순간이였죠! 조명 빛에 더 멋들어진 해수관음상이 보이고 오도방구 전용 주차장에 세워둔 뒤 매번 드나들던 정문이 아닌 다른곳으로 계단을 타고 올라 갑니다 저녁시간에도 여전히 관광객들 뿐만 아니라 베트남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사람들 없는 틈을 타 해수관음상 사진도 멋지게 한컷 찍어 보구요~ 여러 각도로 수차례 셔터를 누른 뒤 날씨가 좋아 저 멀리 보이는 미케비치를 배경으로 또 사진을 찍어 보아요 야경이 너무나 멋졌던 링엄사! 날이 밝을때 오셔도 너무 좋은곳이지만 기회가 되신다면 저녁시간에 방문하셔서 멋진 야경도 즐겨 보세요~







#다낭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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