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Nang

다낭후기 ✈️ 어웨이큰 호텔 발코니 🩲RUN!🤣

어웨이큰 호텔 숙박 2일차 아침 조식 먹고 수영장에 또 걷기 연습하러 다녀 왔어요!ㅋㅋ 한바탕 신나게 놀고 룸으로 올라가 개운하게 샤워하고 반가운 우리님들 만나러 다녀 왔었죠 입었던 수영복은 가볍게 세탁 후 발코니에 널어 두었어요 반가운님들과 라핀에서 폭풍수다 타임 보내고 잠시 저희 숙소에 들려 다음 여행때 참고 하실겸 호텔 구경하러 룸에 들어 오셨는데 반가운님께서 발코니에 걸려 있는 옷들을 보시곤 " 저러다 날라가는거 아니야?" 그러셨거든요... 모든 하루 일정이 끝나고 숙소에 들어오니 진짜 말이 씨가 된다고 ㅋㅋㅋ 저의 한시장표 질러 빤스가 사라졌어요😅 속옷 자체가 가볍다 보니 마르면서 바람타고 어디론가 훨~훨 날아 갔나봐요ㅋㅋㅋ 친구랑 웃기다고 한바탕 웃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잠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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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다음날 아침... 잠시 다녀 올곳이 있어서 나갔다가 친구가 오도방구 가져올때까지 기다리는데 호텔 근처에 까만~ 무언가가 있는거예요 한참을 봤어요... 아무래도 저처럼 빤스런 당하신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요🤣🤣🤣 아쉽게도 제껀 아니였지만 어웨이큰은 빤스런 상습범인 호텔 같습니다 ㅋㅋㅋ 남의 속옷 발견 한 뒤로 호텔 근처 지날때 마다 습관적으로 바닥을 보게 되더라구요 집나간 빤스가 보일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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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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