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후기❣️Wyndham Soleil Danang Hotel🍴조식편
https://maps.app.goo.gl/ZSvmWzyPmDzc9ATL7 2025년 8월에 오픈한 신상 호텔이니 밖에서 미꽝으로 배는 채웠지만 조식 구경을 안하면 반칙이죠! 윈덤솔레일 호텔 조식당은 3층에 위치해 있어요 이용 시간은 오전6:00~10:00까지 이니 일찍 눈이 떠진다면 미케비치 산책 후 조식 드시러 오셔도 좋을것 같아요 자~ 그럼 이제 윈덤솔레일 호텔 조식당은 어떤 분위기와 음식이 차려져 있는지 함께 보실까요?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 탁 트인 조식당의 홀을 만나보실수 있어요 3층 전체를 다 사용하니 굉장히 큰 규모의 조식당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아직은 많이 알려진 호텔이 아니다 보니 주로 패키지 손님들이 대부분이였지만 복작복작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이곳은 행사가 있는곳에서 연회장으로도 같이 사용할수 있어서 음식 코너가 양쪽으로 되어 있지만 저희가 방문한 날엔 연회장 이용 예약자가 없어서 한쪽에서만 음식을 가져다 먹을수 있었답니다. 각 테이블마다 포크&나이프, 숟가락은 기본 세팅 되어 있어서 편한 자리에 앉으시면 되어요! 전면 통창으로 뷰가 좋은곳도 있지만 햇살에 눈부심이 힘들어서 저희는 안쪽으로!





음식 사진들은 최대한 찍어보려고 노력은 했지만 다른 손님들을 위해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촬영 했으니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 먼저 계절 과일 몇가지와 요거트&시리얼 섹션을 시작으로 흔히들 볼수 있는 음식들이 대부분이였어요 그래도 음식 주변이 청결한 편이였고 가짓수는 5성급 호텔에 비해 많은 편은 아니였지만 많은분들이 좋아하시는 메뉴들 구성으로 나쁘지 않은 차림이였답니다. 한국 관광객이 많이 방문해서인지 떡볶이와 김치도 준비 되어 있었는데요 제가 또 떡볶이 매니아라 맛을 안볼수 없어서 몇개만 담아와 맛을 봤는데 맛이 없었어요😅 쌀떡이라 조리된지 오랜 시간이 지나 떡이 입안에서 녹더라구요 ㅎㅎ 양념 맛도 그냥 고추장 맛만 느껴져서 한입 먹고 패스 했으니 혹시나 방문하신다면 떡볶이 빼고 다른 음식 맛있게 드세요 ^^


























아침 일찍 미꽝집을 두곳이나 다녀온 관계로 호텔 조식을 제대로 맛 볼수 없어서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도 간단하게 빵 두쪽이랑 과일&커피 먹어보니 빵도 맛있고 커피도 맛있더라구요 배가 너무 불렀지만 메론이 9월보다 맛있어서 한접시 더 담아와 양껏 먹고 조금 덜 달다 느낄땐 소금에 콕! 찍어서 아주 야무지게 먹고 나왔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