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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утешествие) Гастрономический тур по станции Хапчжон, Удон Каден
Переведено с корейский

Удон Каден


대기판에 수기로 이름과 인원수를 적고 밖에서 대기를 하고 있으면 순서가 되면 불러줍니다. 블루리본도 많이 받은 곳이였어요~~


매장과 주방이 생각보다 크진 않은데요. 주방에만 5명의 직원분들이 각각 역할을 나누어서 착착착!! 진행이 되는걸 보고는 분업이 잘 되어있는걸 알수 있었어요. 메뉴판은 사진을 못 찍어서 네이*에서 데려왔습니다..^^;





세가지 맛을 볼수 있는 삼색 우동과 돈까스카레 우동~ 그리고 오나기리 두가지 맛~ 명란과 새우튀김 한개씩 주문 했는데 양이 진짜 많아서 후회했답니다~^^ 하지만!! 면발 쫄깃하고 국물도 깔끔하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다 먹지 못하고 남기고 왔다는 슬픈 이야기...ㅠㅠ 젊은이들과 외국인들이 웨이팅 하면서 먹으러 올만하더라구요.. [네이버 지도] 우동 카덴 서울 마포구 양화로7안길 2-1 https://naver.me/5Rt07p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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