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a Trang

Символ Будды, храм Лонгсонса

Переведено с корейский

나트랑 시내에 있는 130년 넘은 가장 오래된 사찰인데, 입장료가 무료라 부담 없이 가볍게 들르기 좋은 코스였습니다.사찰 입구의 거대한 용 장식과 아기자기한 정원부터 베트남 특유의 불교 분위기가 물씬 풍겨서 천천히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아요.롱선사의 하이라이트인 정상의 거대 불상을 보려면 계단을 150개쯤 올라가야 하니 편한 운동화를 신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올라가는 중간쯤에 거대한 와불상(누워있는 불상)이 먼저 나오는데, 불상 발바닥을 만지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있어요.숨이 좀 찰 때쯤 정상에 도착하면 24m 높이의 거대한 흰색 좌불상이 압도적인 포스로 반겨주는데, 실제로 보면 크기가 정말 어마어마합니다.불상 자체도 멋있지만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나트랑 시내와 탁 트인 전망이 아주 훌륭해서 올라오느라 흘린 땀이 싹 씻겨 내려가요.여기는 신성한 사찰이기 때문에 민소매나 짧은 반바지, 미니스커트 같은 노출이 심한 복장은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사찰 내부나 계단을 오갈 때 향을 강매하거나 기부금을 요구하는 사기꾼들이 종종 있으니, 친절하게 다가와도 단호하게 무시하고 지나치세요.그늘이 거의 없고 계단을 꽤 걸어야 하므로, 해가 가장 뜨거운 한낮(12시~3시)은 피하고 양산이나 시원한 생수를 꼭 챙겨가길 권합니다.나트랑 롯데마트 바로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투어 마지막 코스로 롱선사를 묶어 방문한 뒤, 마트 쇼핑으로 마무리하면 아주 완벽한 동선입니다.

Символ Будды, храм Лонгсонса
롱선사752J+825, Tay NHA Trang, Khanh Hoa 650000 베트남Открыть в Карта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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